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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썸네일
  •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2017전주세계소리축제 X 플랫폼창동61
    세계소리축제와 함께하는 한국음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발굴 프로젝트 <소리프론티어>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마련한 세계무대의 기회와 국내에서의 특별한 경험으로 우리음악과, 작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도전의 기회, 소리프론티어!
    그 예선전이 서울 플랫폼창동61에서 펼쳐집니다.

    예선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입장이 가능합니다.

    일시: 2017년 7월 21일 (금) 19:00
    장소: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
    예선 참가자: 진윤경 실크로드 앙상블, 조영덕 트리오, 창작음악앙상블 본, 심심한 명태, 악단광칠, 이나래, 김나리 (총 7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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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소리축제와 함께하는 한국음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발굴 프로젝트 <소리프론티어> 예선에 진출한 7팀을 소개합니다!

예선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입장이 가능합니다.



1. 진윤경 실크로드 앙상블

 : 진윤경은 한국의 피리 연주자로서 동아시아에서 공유되어 온 피리의 세계적인 면모를 발굴하고자 하며 한국을 넘어 한국음악의 독특함을 피리태평소생황을 통해 표현하고자 한다현 시대 주목받지 못하는 타블라양금바얀과 같은 제 3세계 악기와의 합주를 통하여 새로운 사운드를 발굴한다.


2. 조영덕 트리오

 : 조영덕트리오는 2013년 1집 를 발매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으로 국내 크고 작은 페스티벌과 해외에 페스티벌과 투어를 다니면서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갔다이번 2집 앨범 를 발매하면서 더 많은 우리나라 음악 색깔의 성향과 대금과 소금 등 국악기를 사용하여 한국적인 사운드를 새로운 방향으로 선보이는데 집중하고자 한다.


3. 창작음악앙상블 본

 : 중앙대학교에서 한국음악을 전공한 학생들이 모여 창단한 창작음악앙상블 단체로 순수 우리 국악기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더불어 자연음향의 소리로 짜여진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전통의 바람직한 현대화보다 전통에 치중한 창작음악을 팀이 나아가야할 음악적 방향으로 잡고 있으며 그에 부합하는 창작물들로 작년 한해 크고 작은 성과를 얻었고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신진 국악앙상블이다.


4. 심심한명태

'심심한'은 마음의 표현 정도가 매우 깊고 간절하다는 뜻그리고 눈이 맑은 물고기 명태음악집단 '심심한 명태'는 순수하고 맑은 시선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여러 사람들의 감정에 공감하고 그것을 음악으로 깊게 표현하고자 하는 팀이다.

5. 악단광칠

 : 악단광칠은 광복 70주년(2015)에 창단된 유랑 악단으로 이북지역의 옛 민요와 굿 음악을 소재로 국악의 서양화가 아닌 현대화를 위해 노력한다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과 복을 전하며 전국을 유랑하며 연주한다.

6. 이나래
 : 소리꾼 이나래를 중심으로 한국 현악기 두 대와 기타 한 대전자음악이라는 독특한 멤버 구성으로판소리라는 장르가 가지고 있는 음악적 형식적 구성요소를 해체시키고그것을 다소 실험적으로 구성하면서도 대중적인 코드와 사운드를 지향하는 팀이다.

7. 김나리
 : 김나리는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로조선시대 지식인들의 향유물이던 정가(전통가곡,가사,시조)를 바탕으로 한 현대적인 정가 창작에 앞서고 있는 가객이다또한 정가앙상블 Soul지기의 대표로소울지기의 활발한 활동 이외에도 지난해 11, 10곡의 창작정가가 담긴 정규음반 독백을 발매하고 음반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여는 등 창작 정가 분야의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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