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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후 퀸텟 You will be free if you truly wish to be
    플랫폼창동61 협력뮤지션 김영후 퀸텟 단독공연 <You will be free if you truly wish to be>

    일시: 2017년 11월 19일 (일) 17:00
    장소: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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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독창적이며 지극히 아름다운 젊은 음악가의 발자취

독창성과 아름다움은 그가 추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창작의 골자이다. 동시에 공존하기 매우 어려운 창작의 요소들이다. 작곡은 물론이고, 매 순간이 창작의 결과물인 재즈의 즉흥연주에서 이 두가지 요소들을 모두 발견하는 것은 사실 매우 드문일이다. 그러니 이 젊은 예술가의 발걸음을 모두가 주목하는데 다른 이유가 필요할까? 

 

2014년 첫 리더작 Dancing on the floor 에 이어 2016년에 발표한 두번째 앨범인 You will be free if you truly wish to be 가 모두 호평을 받으며 EBS Space 공감, Never On Stage 등에 소개 되었고 유수의 재즈 페스티벌에 초청되었다. 김영후의 음악은 재즈다운 충실한 어법을 통해 보편 타당한 정서를 획득하였고 창의적이며 아름다운 독창적 작풍으로 많은 이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 그는 출중한 베이스 연주자임과 동시에 한국 재즈를 이끌어갈 믿음직한 리더로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선 그의 작품들을 단순히 연주하는것 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영상작업을 위해 기존의 전형적 무대배치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할 계획이다. 관객과 더 가까운 위치에서 더 생생한 소리를 들려주기 위한 연출을 위해 공연 당일 다큐멘터리 감독 김재영, 포토그래퍼 태휘원과 협업해 이 날의 공연은 생동감 있는 영상으로 제작 될 예정이라고 한다.

 

김영후

2000년대 중반부터 한국 재즈신에서 활동을 시작하여 EBS Space 공감,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타이충 재즈 페스티벌 등의 무대에 섰다. 2009년 미국 유학을 떠나 버클리 음악대학과 맨해튼 음악대학을 졸업했다. 7년여에 걸친 미국 생활동안 Monterey Jazz Festival, Santo Domingo Jazz festival 등 세계 각지에서 공연하였고 2013년 세계 재즈의 날에 Berklee performance center에서 공연 하였다. 미국 뉴욕,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등의 유명 재즈 클럽인 Jazz standard, Rockwood music hall, Regatta bar 등에서 공연하였다. 그밖에도 프랑스 Paris Conservatory 초청 공연, 일본의 도쿄, 오사카, 나고야의 Royal Horse, Star eyes등의 유서깊은 재즈클럽, 모리셔스 재즈 페스티벌, 독일, 벨기에, 스웨덴 왕립음악원등에서 열렸던 Jazz Korea festival 등에 참여하였다. 함께 무대에 섰던 주목할만한 연주자로는 김광민, Joe Lovano, Donny Mccaslin, George Garzone, Nikolas Anadoli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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