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창동61의
뉴스 및 정보레터를 받으실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후
신청버튼을 눌러주세요
뉴스레터신청
닫기

platform chang dong 61

  • 김오키 스피릿 선발대 썸네일
  • 김오키 스피릿 선발대 플랫폼창동61
    시나위&래그타임 Vol.1
    즉흥연주가 펼쳐지는 창작실험무대
    [김오키 스피릿 선발대]

    2016.05.26(Thu) @레드박스 
    Ticket: FREE(좌석, 선착순 50명) 

    2014년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연주상을 수상한 
    색소폰 연주자 김오키가 이끄는 즉흥 잼세션.
    재즈, 아방가르드, 록, 힙합, 레게를 아우르는 연주에 미친 김오키와 
    스피릿을 함께하는 뮤지션들이 플랫폼창동61에 모인다. 
    흥 많은 뮤지션들이 펼치는 
    리허설 겸 공연, 공연 겸 레코딩. 
    연주자의 호흡과 흐름, 연주자들의 액션과 리액션을 마주할 수 있는
    경계없는 실험무대 [시나위&래그타임] 


    김오키 
    본명은 김영훈이다. 김오키란 이름은 오키나와 김의 준말로, 일본 오키나와의 풍광과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그곳 사람들이 맘에 들어서 지었다고 한다. 어려서는 힙합과 록 음악을 좋아했고, 비보이 활동을 하며 젝스키스, 구본승 등의 백댄서로 춤을 췄다. 스물다섯 살 때부터 재즈를 듣기 시작해 색소폰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2009년부터 작은 클럽 무대에서 연주했으며 타악기 연주자 박재천이 이끄는 즉흥연주 프로젝트 'SMFM'의 일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SMFM에서 만난 베이스 연주자 김성배와 함께 독립 레이블인 '일일 사운드(ILIL Sound)'를 만들어 2013년 6월 첫 앨범 [Cherubim's Wrath (천사의 분노)]를, 2014년 12월 두 번째 앨범 [격동의 시간여행]을 발표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