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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홀, 음악을 그리다 앤디워홀 앨범 커버 아트 전시 <워홀, 음악을 그리다>

    팝 아트를 대표하는 앤디 워홀은 그 일생 동안 수 십 편의 앨범 커버 아트를 창작하거나, 제작에 참여했다. 대략 그 숫자는 50여 편에 달하는데,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워홀의 ‘바나나’나 ‘청바지’ 등으로 대표되는 벨벳 언더그라운드나 롤링 스톤즈의 앨범 이외에도 194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중반까지 꾸준하게 앨범 커버 아트를 염두에 두고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는 앤디 워홀 커버 아트 수집가 한예종의 이진원 교수가 수집한 앤디 워홀 생전의 커버 아트와 그의 사후 그의 작품을 활용하여 제작된 앨범 커버 아트, 그리고 한국에서 발매된 라이센스와 소위 ‘빽판’이라 불렸던 복제판에 나타난 앤디 워홀의 커버 아트를 소개한다. 특히 한국에서의 ‘빽판’에 보이는 앤디 워홀 커버 아트는 그의 앤디 워홀 커버 아트 전시 중 최초라고 할 수 있다. 

    일시: 2018년 10월 2일 (화) - 11월 25일 (일) / 월요일 휴관
    장소: 플랫폼창동61 갤러리510
    *무료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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