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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플랫폼창동61, 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 문화예술 인력 양성을 위한 교두보 역할
  • 관리자 / 2018-10-16 / 112


서울시 문화공간 플랫폼창동61, 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 문화예술 인력 양성을 위한 교두보 역할
-서울블루스페스티벌과 함께 신예 블루스 뮤지션 발굴-
-인근 지역 고등학교와 MOU를 통해 진로직업프로그램 진행-





플랫폼창동61이 발굴한 청소년 및 대학생 블루스 뮤지션, 2018서울블루스페스티벌 본선 무대 올라

서울시의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창동61이 미래 문화예술 인력 양성을 위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플랫폼창동61은 2016년 4월에 개장해 공연을 비롯해 전시 프로그램, 클래스 프로그램, 시민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서울시의 복합문화공간으로 개장 초부터 청소년, 미래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오는 10월 13일-14일에는 이틀 동안 진행되는 ‘2018서울블루스페스티벌’ 본선 무대에 신예 블루스 뮤지션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플랫폼창동61이 주최한 ‘2018 서울 블루스페스티벌 YOUNG&LITTLE 뮤지션 공모’에 최종 합격하여 블루스 뮤지션들의 인정을 받으면 선정되었다. 이 프로그램 역시 서울시와 도봉구가 함께하는 ‘EVERYDAY오디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및 대학생 블루스 밴드를 발굴하여 지역 뮤지션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플랫폼창동61의 기획이 담겨있다.


선정된 ‘YOUNG&LITTLE 뮤지션’은 총 다섯 팀이며 YOUNG 부문 대학생 밴드로는 ‘김원BAND’와 ‘Jungsup’s Bloom’이, LITTLE 부문 청소년 밴드는 ‘방제현 밴드’, ‘Organized Blues’, ‘Bluesee’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오는 10월 13-14일, 국내외 블루스 거장들이 총출동하는 ‘2018서울블루스페스티벌’ 본선 무대에 오르며 기성 뮤지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인근 지역 고등학교 대학교와의 MOU로 협력 교육 프로그램 진행


플랫폼창동61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진행뿐 아니라 실제로 인근 지역 학교들과의 MOU를 진행하며 실질적인 업무 협약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문화고등학교,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 아현산업정보학교 등 고등학교를 비롯하여 서울여자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등 인근 지역 대학교와의 업무협약 역시 진행하고 있다. 협약을 맺은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문화 특강 및 공연장 실습과 투어 프로그램 등을 학과 커리큘럼에 맞게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학교와 MOU를 예정하고 있다.


지난 2월 플랫폼창동61과 서울문화고등학교는 상호교류 협약식을 진행한 후 10대들을 위한 문화 특강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스쿨>을 4회째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해외뮤직페스티벌,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뮤지컬 배우 및 무대감독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서울문화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26일에는 코니스튜디오의 심현진 대표가 미래의 패션 에디터를 위한  특강을 위해 서울문화고등학교를 찾는다. 


뿐만 아니라 예선에만 2500여명이 몰려 화제가 된 공공형 오디션 ‘에브리데이 오디션’ 역시 플랫폼창동61이 주최로 진행하고 있어 나이와 성별을 불문한 지역 주민들의 참여가 돋보인다. ‘에브리데이 오디션’에는 보컬, 밴드, 악기, 랩, 싱어송라이터, MC, 뮤지컬배우, 성우, 댄스, 모델 분야 등 재능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프로그램은 서울시와 도봉구, 그리고 플랫폼창동61이 함께 협력해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공공형 오디션’의 타이틀을 내걸어 화제가 되었다.


플랫폼창동61 관계자는 “플랫폼창동61은 지역 문화 공간의 탄생으로 인근 청소년 및 대학생들이 문화 교육 및 프로그램에 능동적인 참여를 보이는 좋은 예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플랫폼창동61은 다양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문화예술을 이끌어 갈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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