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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EVERYDAY 오디션쇼 성황리에 개최
  • 관리자 / 2018-10-29 / 153


서울시와 도봉구는 오디션쇼를 통해 서울아레나 음악도시 창동에서 활약할 차세대 아티스트 20팀을 선발하였다. 합격자들은 한 달간 전문 트레이닝 후 1216일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5천여명의 지원자 중 125:1의 경쟁률을 뚫고 20팀 최종 선발

본선 합격자 20팀은 분야별 전문 트레이너의 코칭을 받은 후 1216 쇼케이스를 통해 30여개 대형기획사와의 매칭 프로그램 참가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주최한 국내 최초 공공형 오디션인 ‘EVERYDAY오디션’의 최종 본선인 ‘오디션쇼’가 28일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남녀노소 누구나, 매일매일 지원할 수 있는 오디션’ 이라는 컨셉으로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한 오디션에는 5천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12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기타리스트 신대철, 음악감독 한정림, 모델 노선미 등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와 현장 관객 투표를 통해 최종 20팀을 선발했다. 사전 본선을 진행한 댄스, 모델, MC, 성우분야를 제외하고 싱어송라이터, 뮤지컬, 보컬, 밴드 부분 지원자들 총 13팀이 경합을 벌여 9팀이 선정되었다. 본선 경연답게 참가자들 전원이 뛰어난 실력을 뽐내 심사위원들이 심사에 많은 고심을 했다는 후문이다.


본선을 통해 선발된 최종 20팀은 약 한 달간 각 분야의 전문 트레이너에게 코칭을 받은 후 12월 16일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진행되는 쇼케이스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 자리에는 야마앤핫칙스, 티엔네이션엔터테인먼트, 모델 매니지먼트사 몰프, 인터파크 ENT, 키즈플래닛 등 30여 개 대형기획사가 참여해 현장스카웃도 이뤄질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20팀 중 자작곡이 있는 팀의 경우 음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뮤직시티 창동 협력 뮤지션 활동을 통해 음원 및 유튜브 컨텐츠 제작, 음원퍼블리싱, 지역 및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협업무대 제공 등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날 시상을 맡은 도봉구 이동진 구청장은 ‘도봉구는 뮤직시티를 지향해서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고 있다. 오늘의 무대가 출연자들이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플랫폼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서울시와 도봉구는 이번 <EVERYDAY 오디션>을 통해 서울시 동북권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인 플랫폼창동61과 함께 서울 아레나 건립과 연계하여 문화예술거점을 마련해 창동 문화예술도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음악도시 창동에서 활약할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EVERYDAY 오디션>과 <문화예술청년 일자리플랫폼 오픈창동사업>을 향후에도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다. <EVERYDAY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플랫폼창동61 홈페이지(www.platform61.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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