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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한정림x마이클 리x이해리가 뭉쳤다!’ 플랫폼창동61에서 쇼케이스 열려
  • 관리자 / 2019-01-14 / 211

- 1월 20일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진행

- ‘눈사람’의 시선을 통해 보는 우리들의 사는 이야기로 총 8곡 공개

- 마이클 리x이해리의 첫 듀엣 무대 선보여





겨울 감성의 음악과 함께하는 <The Snowman Story>
작곡가 한정림 출연,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 가수 다비치의 이해리가 게스트로 참여


내년 1월 20일, 플랫폼창동61(서울시 도봉구) 레드박스에서 감성 음악과 함께하는 쇼케이스 <The Snowman Story>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캣츠>, <프리실라>, <천국의 눈물> 등의 작품에서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뮤지컬 <정글북>, <온에어>, 연극 <러브레터>, <나의사랑 나의신부>, <갈매기> 등의 작품의 넘버를 작곡한 작곡가 한정림이 만든 뮤지컬 <The Snowman Story>의 대표적인 곡들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쇼케이스 형태의 공연이다.


눈사람의 인생을 통해 우리의 삶을 조명할 뮤지컬 <The Snowman Story> 쇼케이스에는 한국과 브로드웨이를 오가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와 <천국의 눈물>, <영웅> 등의 작품으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실력을 검증받은 가수 다비치의 이해리가 게스트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한정림은 “뮤지컬 <The Snowman Story>는 눈사람이 짧은 생을 살아가며 느끼는 기쁨, 외로움, 슬픔 그리고 사랑 등의 정서를 가사와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교감하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전하며 “<눈사람>, <생일 축하 합니다>, <하얀 밤>, <먼 곳에서>, <혼자 하는 놀이>, <사랑은>, <먼 곳으로>, <다시> 등 총 8곡의 대표적인 넘버들은 관객들에게 한 편의 애니메이션이나 음악 동화를 본 듯한 느낌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쇼케이스는 약 1시간 정도 진행되며, 특히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마이클 리와 이해리가 선사하는 첫 듀엣 무대는 소극장 무대를 따뜻한 감성으로 물들이며 신년을 아름답게 장식할 예정이다. 


쇼케이스 <The Snowman Story>는 1월 20일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진행되며 내년 1월 4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전석 4만원. 


한편, 플랫폼창동61은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인터파크가 운영을 맡고 있으며,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전시, 도예 클래스, 시민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플랫폼창동61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액션 뮤지컬 <태룬파이브> 등 다양한 가족 공연 역시 선보일 예정이다.


플랫폼창동61은 시나위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뮤직디렉터로, 몰프 매니지먼트 대표이사이자 모델 노선미가 패션디렉터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이동연 교수가 총괄예술감독으로 임하고 있다.


문의: 02-993-0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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