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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랫폼창동61 개장 3주년 기념, '공연의 신' 이승환과 대규모 음악페스티벌 <이승환 페스티벌> 개최
  • 관리자 / 2019-04-13 / 649
4월 27일, 서울 아레나 부지에서 대규모 음악페스티벌 열려,
플랫폼창동61과 가수 이승환 나눔을 위한 기부콘서트 <이승환 페스티벌> 개최

플랫폼창동61 개장 3주년 개장 기념, ‘공연의 신’ 이승환과 대규모 음악페스티벌 
넬, 타이거JK, 윤미래, 정준일 등이 참여, 수익금 전액 기



ㅁ 4월 27일, 플랫폼창동61은 개장 3주년을 맞이해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가수 이승환과 음악페스티벌을 개최한다. 

ㅁ 이승환 데뷔 30주년 기념과 플랫폼창동61 개장 3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이승환 페스티벌”이란 타이틀로 진행된다. 페스티벌은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에 세워질 서울 아레나 부지에 위치한 시립창동운동장에서 펼쳐지며, 서울의 음악도시 이미지 제고 및 많은 시민이 음악을 더욱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공연의 혁신과 발전의 최선봉에서 활약해온 이승환과 기부 활동의 뜻을 모아 진행된다. 

ㅁ 이승환은 자신의 이름을 건 뜻깊은 페스티벌인 만큼 초대형의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승환이 하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각오로 절친한 동료 뮤지션들의 섭외 및 제작과 연출을 직접 맡아 국내 최고의 스태프들과 함께 '공연 장인' 다운 무대 구현에 몰두하고 있으며, 타 페스티벌과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ㅁ '이승환 페스티벌'에는 이승환 본인을 비롯해 넬, 타이거JK, 윤미래, 비지, 정준일, 아도이, 피아, 스텔라장, 이오스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 아홉 팀이 함께하며 배우 노민우의 밴드 ‘MINUE’가 한국 무대에는 처음으로 서게 되어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ㅁ 이번 페스티벌은 이승환이 진행해왔던 “차카게 살자” 공연의 바통을 이어받아 예년과 마찬가지로 수익금 전액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며, 이승환 애장품 바자회 등 다양한 나눔 이벤트를 통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승환은 “지속해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가수로서도, 대한민국의 한 시민으로서도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취지에 동참하고자 서울시는 서울 아레나 부지의 장소를 제공하고 홍보 및 안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한다고 전했다.

ㅁ 한편, 플랫폼창동61은 서울 아레나의 마중물 사업과 동북4구 도시재생을 위해 서울시와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2016년 개장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음악도시 창동”을 표방하여 음악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 중이며, 주요 프로그램으로 뮤지션들의 거점 역할을 하는 <입주·협력 뮤지션>과 다장르 음악들이 한데 어우러질 수 있도록 <FNL>, <창동악가무>, <글로벌교류사업>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전시, 클래스, 시민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이 진행되고 있다. 

ㅁ 4월 27일 시립창동운동장에서 열리는 '이승환 페스티벌'은 33,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의 기부천사 참가비란 이름으로 동북4구 지역민할인에게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봄 페스티벌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승환페스티벌 티켓은 현재 매진이다. 

문의: 02-993-0565/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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